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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/생각10

[분석] 텀블벅 펀딩 실패 기록(feat. chatGPT) [출간예정] "튜닝; 40대 아재의 자동차 튜닝 기록"(with 텀블벅) 출판사가 책은 안 내고 맨날 chatGPT나 갖고 놀고~... 반성합니다. 그래서 부지런히 다음 책 예고편 올립니다. 이번에는 자동차 튜닝에 대한 책입니다. 말 그대로 차 좋아하는 평범한 대한민국 아저 thothbooks2023.tistory.com 출간 예정인 책을 텀블벅을 통해 펀딩을 진행해봤습니다. 결과적으로는 실패했어요. 책 가격은 10,800원 펀딩 목표금액 660,000원 목표 후원수 66명 이상 첫번째 펀딩이었고, 준비나 과정도 계획적이지 않았습니다. 어차피 책은 출간 예정이라서 큰 기대를 안했습니다만, 그래도 아쉬운 마음은 어쩔수 없습니다. 모름지기 사업가라면 실패한 프로젝트라도 실패한 원인을 찾고 분석해야 하는 법!.. 2023. 6. 14.
[잡생각] 인터넷, GPT, 학습의 중요성 인터넷이 대중에 퍼지기 시작한 1990년대 중반 이후 검색사이트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일부의 사람들이 학습에 관해서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합니다. 어차피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'know-how'는 쉽게 찾는다. 'know-where'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. 이것은 정보에 대한 액세스가 전보다 더 중요해짐을 의미했습니다. 단지 특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것보다는 어디에서 그 정보를 찾아낼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었죠. 인터넷이 커져가고 검색 엔진 같은 도구들이 발전하면서 정보의 진입장벽은 거의 사라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. 그런데 그만큼 사람들이 똑똑해졌나요? 기술 발전의 빅뱅이 도래한다거나, 기술의 르네상스 시대가 펼쳐졌나요? 인간이 가진 정보가 책이나 문서에서 인터넷으로 이동.. 2023. 6. 9.
[잡생각] chatGPT는 어디로 갔나? 아~ 오늘 제목 어그로 빨 좀 받습니다. 제목을 정확하게 수정하면 " chatGPT의 결과물은 다 어디로 갔나?"입니다. AI의 세계에서 chatGPT는 하나의 카테고리에 지나지 않죠(x라 큰 카테고리~) 그림을 그려주는 AI가 인간을 제치고 상을 받은 것은 충격이었습니다. 사실 프롬프트는 사람이 만들어야 했기에, 그 일은 저작권 논란의 불씨가 되기도 했습니다. (AI는 도구냐?, 흠 ~ 어려운 주제입니다) 멀리 보지 말고 제가 몸담고 있는 출판업계 및 후리랜서 시장에서만 생각해 보죠 GPT로 돈 벌기, 정말 HOT한 주제입니다. 관련된 전자책이나 강연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쏟아져 나옵니다. 그만큼 진입장벽이 낮다는 반증입니다. 블로그 자동화 글 뽑기 유튜브 숏츠 만들기 소설 쓰기 업무자동화하기 영어공부하.. 2023. 6. 2.
[잡생각] 철학이 필요한 나라 어릴 적 보던 만화나 영화는 항상 착한 놈과 나쁜 놈의 대결이었다. 결과는 언제나 착한놈의 승~! 우리는 알게 모르게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무언의 세뇌를 받으며 살아왔고, 세상에 정의가 존재함을 믿는다. 진짜 세상이 그런가? 나쁜 놈들이 착한 놈들 등쳐먹고, 정의는 힘 있는 자들의 것이다. 절대 선악은 없다. 착한놈과 나쁜 놈의 구별이 의미가 있나? 세상이 원래 이런건가? 아니면 지금에 와서 이렇게 된 건가? 정확히는 모르겠지만, 뭔가 결핍된 건 확실히 알겠다. 생각. 우리의 어깨 위에 달린 그것, 익스테리어로서는 빵점이면서(내껀 그렇다), 에너지는 오지게 쳐묵쳐묵 하는 그것. 그것은 '생각'이란걸 하는 기관이다. 원초적 본능에 따라 움직이기만 할 거면 그다지 필요 없는 기관이다. 이렇게 클 필요 없다... 2023. 5. 31.
[잡생각] 첫번째 허접한 책에 대한 반성(by chatGPT) 밀리의 서재에 책 등록을 신청한 지 딱 2주 만에 완료됐다. (계약 완료 메일에 2주 걸린다고 했는데 정말로 2주 걸림) 벌려놓은 일들 수습하느라 정작 내 책을 읽어본 적이 없었는데, 다운로드 횟수 늘릴 겸, 한번 읽어봤다. 어쩌자고 저걸 책으로 냈을까? 반성하는 의미로 반성문을 chatGPT로 작성했다.(GPT-4, no browsing, no plugin) 첫 책 출간의 감동과 기대감 출간 전의 기대 나의 첫 번째 책 출간이라는 이벤트는 두려움과 동시에 큰 설렘을 가지고 있었다. 첫 번째 작품이기에, 그 작품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, 나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압박감도 크게 느껴졌다. 출간 후의 감동 책이 출간되고 나서 나는 큰 감동을 받았다. 내 생각, 노력, 열정이 담긴 책이 드.. 2023. 5. 22.